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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태풍 실시간위치 경로 예상해서 대비해요

올여름은 유난히도 장마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타들어가는 여름이 올까 노심초사였는데 이렇게 

장대비만 쏟아지고 있으니 올해는 여름기분을 느끼지도 못하고 

비구경만 실컷하다 끝나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연일 내리는 비에 빨래도 마르지 않고 

햇빛을 못보니 마음까지 점점 우울해지는 듯 한데요

장마 후엔 태풍의 북상소식까지 전해지고 있어 

또한번 가슴을 쓸어내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태풍은 수증기를 많이 몰고 오기 떄문에 

장마비가 거친 후 또한번 폭우가 내릴것 같은데요 

긴 장마로 이미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라


 태풍으로 추가 토사 유실이나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다시한번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나지 않도록 

단단히 채비를 해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구글어스를 통해서 전세계의 태풍위치, 바다상황,

바람세기 등 상태를 한 눈에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태풍특보 발효 중에는 침수된 도로, 지하차도

교량 등에 통행을 하지 말아야 하며

건물의 창문과 출입문은 닫아서 파손되지 않도록 하고

창문이나 유리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


더불어 가스누출로 인해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떄문에

대피시에도 반드시 가스밸브를 잠궈야 합니다. 



windy.com이란 곳에서는 태풍의 위치는 물론 

실시간 위성사진, 바람,구름,파도, 대기질 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자주 괴롭히는 미세먼지의 농도 또한  주시하며

농도가 심한날은 외출을 삼가하는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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