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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서울시장 선거일 휴일일까 아닐까

야권 서울시장 단일후보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결정됐습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23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진검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야권 단일화 후보가 누가 될 것인지도 궁금하지만 또하나 우리 직장인들이 궁금한 것은 서울시장 선거일도 휴일이냐 아니냐가 더욱 궁금할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재보궐선거는 공휴일이 아닙니다.

 

재선거와 보궐선거 차이점

재선거와 보궐 선거는 선거로 뽑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방 자치 단체의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등의 자리가 비었을 때 이들을 다시 뽑기 위해 실시하는 선거입니다.

 

재선거나 보궐선거 모두 선거를 다시 치른다는 점은 같지만, 그 내용은 다른데요.

 

'보궐 선거'는 선거법에 어긋나지 않게 당선된 국회의원이,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던 중에 죽거나 사퇴해서 또는 어떤 잘못을 저질러 새로운 사람을 뽑는것이고, 이와 달리 '재선거'는 선거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당선자가 없을 때 다시 한 번 선거를 치르는 것 입니다.

 

 

서울시장 선거 관련 

 

*선거일

2021.4.7.()(법정 공휴일 아님)

 

*투표시간

오전 6~ 오후 8

 

*사전투표

2021.4.2.() ~ 4.3.(), 매일 오전 6~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란?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부재자신고 없이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곳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선거권

선거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국민 (2003.4.8. 이전 출생)

공직선거법 제15조에 따라 선거권이 있는 외국인 포함

 

*선출인원

·도지사선거 2, ··군 장선거 2

·도의회의원 8, ··군의회의원선거 9(2021.2.2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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