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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PASS 앱 간편본인인증

PASS 앱 간편본인인증

지난 21년간 은행이나 각종 금융업무를 인터넷으로 보기위해선 공인인증서가 필수였다.

하지만 5월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공인인증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전망이다.

이에따라 사설인증서가 각광받고있는데 그중 가장 두각을 내고 있는 것은 통신 3사의 본인인증어플 패스(PASS)이다.



 패스(PASS)는 민감한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이 앱에서 바로 비밀번호 또는 얼굴인식,홍채, 지문 등의 생체인식 인증만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기존 이동통신사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다수의 고객을 확보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현재 패스의 발급건수는 1500만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는 PC나 모바일과 관계없이 본인 명의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한 6자리 PIN 번호 혹은 생체인증 등으로 전자서명을 할 수 있다. 휴대폰 분실·도난 시 패스 앱 이용을 차단해 휴대폰 분실에 따른 보안 위협을 방지했다.

  


제공되는 서비스

-공공 민원·금융 서비스 간편 로그인

-전자계약·의료기록·양관 및 동의서 등 전자문서 간편 서명

-실시간 자동이체 출금 동의

-고지서 또는 안내문 형태의 수취 확인이 필요한 문서의 모바일 통지 서비스 등

 

 

앞으로는 기존 공인인증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건강보험공단, 보험조회, 민원24 등에도 본인인증으로 대체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로써 매년 갱신의 불편함을 겪어야 했던 공인인증서의 시대는 오는 11월 공식적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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