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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차이

목차

-대장건강의 중요성
-1세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2세대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3세대 유산균 신바이오틱스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대장건강의 중요성

장은 음식물의 소화, 영양분과 수분의 흡수 및 노폐물 배출 등 생체 활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면역력과 장건강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밝혀져 면역력 관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 속에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 중 약 70%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불균형한 음식 섭취와 적은 신체 활동량, 스트레스 등은 장 속 유해균 비율이 늘어나는 원인으로, 장 속에 유해균이 많이 쌓이게 되면 장과 면역 기능은 본래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워집니다.

 

장과 관련된 안좋은 문제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고 싶다면 평소 장 건강 관리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며 장에 좋은 음식과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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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Probiotics)

가장 처음에 나온 1세대 유산균은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일반 유산균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유산균 그 자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의 장속에는 몸에 도움이 되는 유익균의 종류가 많은데, 바로 유익균 그 자체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에서 유익한 역할을 하는 유익균인 살아있는 유산균을 섭취하는 형태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즉, 우리가 많이 먹는 발효 식품 속 유산균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가 유산균 형태로 섭취하는 유산균이 위를 거쳐 장으로 갈 때 강한 위산을 만나게 되는데 90% 정도나 죽고 10% 정도만 살아남는다고 하니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의 수가 중요합니다.

 

 

2세대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Prebiotics)

2세대 유산균은 프리바이오틱스라고 불리웁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유익균이라면,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세대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 자체가 아무래도 위를 통과하는 양이 적다 보니 실제 유산균이 아닌 차라리 유산균의 먹이를 투입하여 장내에 유익한 유산균을 좀 더 증식하는 차원에서 2세대 유산균이 정의되었다고 합니다.

 

즉 우리 몸속의 유익균의 성장과 유지, 유익균 종의 구성을 질적으로 변화시켜주는 영양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로 식이섬유 등이 그 원료이며 엄밀히 말하면 유산균이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세대 유산균 신바이오틱스 (Synbiotic)

3세대 신바이오틱스는 기존 1,2세대와 전혀다른 개념이 아니라 1,2세대 유산균을 통합해서 새롭게 정의한 개념입니다.

유익균과 그 먹이가 함께 포함된 제품을 일컫습니다.

 

1세대는 유산균을 먹는 경우고, 2세대는 유산균의 먹이를 섭취하는 경우입니다. 이런대로세대 제품은 특정 유익균과 그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는 형태로 제품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장까지 살아가게끔 유익균의 먹이를 함께 제공하는 형태로 생존율 높이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Postbiotics)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익균과 먹이, 그리고 유익균이 활동하면서 발생되는 부산물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제품 입니다. 기존의 유산균이 유산균 먹이를 먹고 만들어내어 배출하는 유산균 대사물질이 유익한 물질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것을 포스트 바이오틱스라고 해서 4세대에서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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